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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또깡 작성일21-06-29 12:58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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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한화 이글스 내야수 노시환은 지난해부터 장타 잠재력을 조금씩 타석에서 보여주며 '거포 기대주'로 거듭나고 있다.


2019년 2차 1라운드 지명을 받고 한화에 입단한 노시환은 첫해 1홈런 타율 0.186에 그쳤으나 지난해 데뷔 첫 두자릿수 홈런(12개)을 치며 타율도 0.220으로 소폭 올랐다. 올해는 지난 시즌(106경기)의 절반을 좀 넘긴 67경기에서 벌써 13홈런을 쳤고 53타점은 리그 공동 4위다.


노시환의 올 시즌 성적은 67경기 242타수 63안타(13홈런) 53타점 32득점 타율 0.260 장타율 0.459 출루율 0.362다. 득점권 타율도 0.365로 평균 타율보다 1할 이상 높아 팀의 중심타자로 손색 없는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팀이 최하위에 머무르고 있는 상황에서도 주목받는 이유다.


그런데 세부 지표를 보면 앞으로 노시환이 더 좋아질 수 있는, 더 좋아져야 하는 부분이 있다. 노시환은 올 시즌 국내 투수를 상대로 13홈런 52타점 타율 0.324를 기록한 것과 다르게 외국인 투수들을 상대로는 홈런 없이 62타수 5안타 1타점 28삼진 8볼넷 타율 0.081의 성적에 그쳤다.


노시환은 28일 대전 kt전에서도 외국인 투수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를 상대로 3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침묵했다. 노시환과 데스파이네의 시즌 맞대결 성적은 9타수 무안타 6삼진이 됐다. 팀은 kt에 1-11로 패하면서 8연패를 기록했다. 최하위에서 벗어나기가 어렵다.


한 야구인은 노시환을 보며 "국내 선수들보다 구속과 투구 리듬이 빠른 외국인 투수를 상대로는 아직 타격폼을 정립하지 못했다. 외국인 투수들을 공략할 수 있다면 더 좋은 타자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파워사다리


지난해 은퇴한 김태균의 자리를 이어받을 재목으로 '포스트 김태균'이라 불리는 노시환은 올 시즌 조니 워싱턴 타격코치와 함께 하며 자신만의 스트라이크존을 만들면서 타격 정확성을 키우고 있다. 노시환이 외국인 투수라는 벽을 넘어 리그 최고의 장타자가 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28일(현지시간) 개막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1에서 '삼성 갤럭시 버추얼 이벤트'를 열고, 삼성의 독자적인 사용자 경험을 갤럭시 워치로 확대한 '원 UI 워치'를 공개했다. '원 UI 워치' 주요 이미지 [삼성전자 제공]


[헤럴드경제=박혜림·박지영 기자] “앱 구동 속도 최대 30% 높였고, 배터리도 대폭 개선”

삼성전자의 차세대 스마트폰 워치가 베일을 벗었다. 무엇보다 갤럭시 생태계 확장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 구글과 공동 개발한 통합 웨어러블 플랫폼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구글의 운영체제(OS)와 자사의 독자 OS 장점만을 결합한 차기 플랫폼을 통해 제품간 연결성을 향상시켜 갤럭시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갤럭시 워치’에 새 플랫폼을 탑재해 갈수록 커져가는 웨어러블 시장에서의 점유율도 끌어올린다. 특히 스마트 워치의 절대강자 애플 워치와의 격차를 얼마나 줄일지가 관건이다.

삼성전자는 28일(현지시간)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1’에서 ‘삼성 갤럭시 버추얼 이벤트’를 열고 ‘원 UI 워치(One UI Watch)’를 공개했다.

원 UI 워치는 구글의 OS ‘웨어(Wear)’와 삼성 자체 OS인 ‘타이젠(Tizen)’의 장점만 취해 개발한 통합OS다. 앱 구동 속도는 최대 30% 높였고, 밤새 수면 패턴을 추적해도 다음날까지 갤럭시 워치를 사용할 수 있도록 배터리 성능도 대폭 강화했다.


제품간 연결성이 강화된 원 UI 워치 이미지. [삼성전자 제공]


특히 제품 사용성 향상에 주안을 뒀다. 그동안 타이젠은 타사 애플리케이션(앱)과의 호환성이 낮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하지만 삼성전자는 원 UI 워치를 통해 갤럭시 워치에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지원한다. ▷스포츠와 피트니스 마니아을 위한 아디다스 런닝 ▷골프버디 스마트 캐디 ▷균형 잡힌 라이프 스타일 추구하는 사람들을 위한 캄 ▷음악 애호가를 위한 스포티파이과 유튜브 뮤직 ▷여행을 즐기는 이들을 위한 구글 지도(Google Maps) 등의 앱을 갤럭시 워치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사용자가 갤럭시 워치와 호환되는 앱을 스마트폰에 새로 설치하면 자동으로 갤럭시 워치에 다운로드 되게 제품간 연결성도 끌어 올렸다. 스마트폰이나 갤럭시 워치 중 하나의 기기에서 앱의 설정을 변경하면 연동된 다른 기기에도 바로 반영되게 했다. 예컨대 스마트폰에서 전세계 다양한 지역의 시간을 표시하는 시계 앱의 설정을 변경하면 갤럭시 워치에도 적용되며, 갤럭시 워치에서 전화나 메시지를 차단하면 별도의 설정을 하지 않아도 스마트폰에서도 차단된다.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는 올해 하반기 갤럭시 언팩 행사에서 발표 예정인 차세대 갤럭시 워치에 원 UI 워치를 최초로 탑재한다는 계획이다.

업계에선 원 UI 워치 탑재로 삼성전자의 웨어러블 시장 내 점유율에도 긍정적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삼성전자는 1180만대의 웨어러블 기기를 출하하며 글로벌 웨어러블 시장 2위에 올랐다. 시장점유율은 11.3%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에는 870만대(11.2%, 3위)를 출하해 1030만대(13.3%)를 기록한 샤오미에 밀렸지만 1년새 판매량이 36% 증가하는 등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물론 시장의 절대강자는 애플이다. 특히 스마트 워치 시장에서는 애플 워치의 점유율이 30%가 넘는다. 반면 2위인 삼성은 10%가 안된다.


28일(현지시간) 개막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1에서 '삼성 갤럭시 버추얼 이벤트'를 열고, 삼성의 독자적인 사용자 경험을 갤럭시 워치로 확대한 '원 UI 워치'를 공개했다. 무선사업부 CX실장 패트릭 쇼메 부사장이 '원 UI 워치'를 소개하는 모습 [삼성전자 제공]


패트릭 쇼메(Patrick Chomet)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CX실장(부사장)은 “삼성전자는 모바일 혁신에 대한 오랜 전문성과 개방형 에코시스템 기반의 다양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웨어러블 기기의 무한한 잠재력을 실현하고자 한다”며 “이러한 노력을 통해 스마트 워치 경험과 갤럭시 에코시스템의 편리함을 더욱 풍부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미르 사마트(Sameer Samat) 구글 안드로이드 및 웨어 제품 관리 부문 부사장도 “삼성과 구글은 오랜 기간 협력하며 소비자 경험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왔다”며 “차세대 갤럭시 워치를 통해 처음 선보일 새로운 통합 플랫폼도 이러한 협력의 결과로, 길어진 배터리 시간, 빨라진 성능, 다양한 앱 지원 등 완전히 새로운 워치 경험을 제공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파워사다리

한편 삼성전자는 이번 MWC를 통해 개선된 ‘워치 페이스 디자인 도구(Watch face Design tool)’도 제공할 예정이다. 안드로이드 개발자들은 올 하반기부터 보다 창의적으로 사용자들의 분위기나 활동, 개성에 따라 다양한 맞춤형 디자인의 워치 페이스를 쉽게 제작할 수 있게 된다.
[이데일리 장영락 기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 부인, 장모 관련 의혹 보도를 했던 탐사전문 매체 뉴스타파 심인보 기자가 2년 가까이 취재를 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 “하다 보니까 계속 뭐가 나온다”고 답했다.
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심 기자는 29일 오전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심 기자는 “작년 2월에 첫 보도가 나왔고 그 전 연말에 시작했으니까 벌써 한 2년 (취재를 했다)”며 “윤석열 죽이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고위공직자를 검증한다는 차원에서 처음부터 이 보도를 시작했던 거고 보도하다 보니까 계속 뭐가 나와서 계속하고 있는 것 뿐”이라고 설명했다.
심 기자는 장모 관련 의혹은 재판 중인 것이 두 건, 그 외 의혹이 서너 가지가 되고 부인 김건희씨의 경우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연루 의혹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

심 기자는 가족의 이같은 의혹과 윤 전 총장의 관련성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처가의 재산증식 과정에 윤석열 총장이 개입했느냐”가 중요하다고 봤다.

심 기자는 “주목해서 보는 것은 결혼 전에 벌어졌던 일이더라도 법적으로 결혼 후까지 계속 지속됐다. 이를 테면 유명한 정대택씨 사건 같은 경우 2009년 이럴 때 일이지만 뒤에 쭉 재판이 왔다”며 “재판과 서로 맞고소 이뤄지는 과정에서 왜 항상 검찰은 윤석열 장모나 부인 편에서 혹은 상대방의 반대편으로 검찰권을 행사했느냐 이 부분이 저는 사실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라고 본다)”고 말했다.

다만 심 기자는 “거기에 대해서 윤석열 전 총장이 ‘야, 우리 장모 사건 한 잘 봐줘’ 안 했을 수도 있을 것”이라고 단서를 달았다. 직접 지시보다 검찰 내 문화에 따라 선배 검사 관련 사건에서 검찰이 기울어진 판단을 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심 기자는 이를 바탕으로 “윤석열 총장 본인이 개입했느냐 안 했느냐보다 더 중요한 것은 윤석열 총장 처가 문제를 우리 사회 검찰가족, 검찰 신성 가족 그 영향력 이것들을 계속 이대로 지금처럼 둬도 되느냐는 문제랑 결국 맞닿는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파워볼

장영락 (ped19@edaily.co.kr)
올림픽 D-25, 훈련하는 진종오 (진천=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28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미디어데이에서 사격 국가대표 진종오가 훈련하고 있다. 2021.6.28 yatoy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올림픽 D-25, 훈련하는 진종오 (진천=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28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미디어데이에서 사격 국가대표 진종오가 훈련하고 있다. 2021.6.28 yatoy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베테랑 총잡이의 '쇼타임'이 시작된다.

진종오(42·서울시청)는 다음 달 23일 개막하는 도쿄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선수단(226명 예상)의 최고참이다. 나이만큼 그가 쌓은 경력도 화려하다. 이번 올림픽이 무려 다섯 번째 출전. 2004년 아테네올림픽부터 빠짐없이 참가 중이다. 올림픽에서 따낸 금메달만 4개(은메달 2개). 2008년 베이징올림픽부터 50m 권총을 3연패 했다. 이번 대회에선 50m 권총 종목이 폐지돼 10m 공기권총과 신설된 혼성단체전에 나선다. 메달을 하나만 획득하면 한국 선수 올림픽 최다메달 보유자(7개)가 된다.

진종오는 "나이만큼 무게가 무겁다. 이번 올림픽에서 (대표팀) 연장자인데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들을 이끌어서 잘 다녀오겠다"며 "(최다메달 기록) 욕심이 없다면 거짓말인데 (너무 신경 쓰다 보면) 타이틀이 내 경기를 망칠 것 같다. 욕심은 있지만 잠시 내려놓고 경기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가장 자신 있던 50m 권총이 폐지된 건 아쉬움으로 남는다. 진종오는 이 종목에서 압도적인 경력을 쌓았다. 하지만 정작 그는 "50m가 주종목이라고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10m와 (비교했을 때) 실탄만 다르지 종목 특성은 똑같다. 문제 될게 없다"며 "새로 생긴 혼성에서 추가은 선수가 많이 올라와 좋은 성적이 나올 거라고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사격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직격탄을 맞았다. 마스크를 착용한 채 총을 쏘는 것 자체가 쉽지 않다. 진종오는 "호흡을 하면서 총을 쏴야 하는 데 마스크 때문에 안경에 김이 서리고 불편함도 있다"며 "어떤 종목은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고 하던데 형평성 있게 했으면 좋겠다. 하지만 그런 불평 접어두고 대응하겠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불혹을 넘긴 적지 않은 나이. 주변에선 '이번 올림픽이 마지막 아니냐'는 얘기가 나온다. 사격은 움직임이 거의 없는 동작이지만 나이가 들면 시력과 집중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진종오도 피할 수 없는 장애물이다.

그는 "'왜 은퇴를 하지 않냐'고 질문을 많이 하시는데 이번 올림픽이 마지막이라고 생각도 하지만 2024년 파리올림픽 선발전만큼은 참여해보고 싶다. 그게 내 마지막 목표가 아닐까 싶다"고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이어 "총 쏘는 걸 좋아해 사격 선수를 했는데 아직도 총을 잡으면 설레고 시간 가는 줄 모르겠다. 정말 사격장에 있으면 행복하고 즐겁다. 그래서 선수 생활을 롱런하고 있는 것 같다"고 웃었다.

도쿄올림픽은 관심도가 크게 떨어진다. 코로나19 영향으로 분위기도 뒤숭숭하다. 대회 열기가 좀처럼 달아오르지 않는다. 진종오는 "많은 분이 코로나19 때문에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성적으로 보답하면 될 것 같다"며 짧지만 굵은 각오를 전했다.

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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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박규영이 ‘악마판사’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전했다.

7월 3일 토요일 밤 9시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악마판사’(극본 문유석/ 연출 최정규/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앤뉴)는 가상의 디스토피아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전 국민이 참여하는 라이브 법정 쇼를 통해 정의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드라마다.

극 중 광역수사대 에이스 형사 윤수현 역을 맡은 박규영은 “단지 배우라서가 아니라 대본이 영상화되는 것을 보고싶어하는 시청자 입장으로서 기대가 됐다”며 대본을 처음 마주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국민이 재판 결과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과 선과 악의 모호한 경계선에 있는 인물들의 상황이 굉장히 흥미로웠다고.

특히 열혈 형사의 카리스마를 발휘하며 시범재판부 재판장 강요한(지성 분)을 파헤치고 소꿉친구인 배석판사 김가온(진영 분)을 향한 순애보까지 보여줄 윤수현 캐릭터의 첫인상에 대해 “처음에는 자기 일에 용감하고 프로페셔널하면서 정의를 굉장히 중요시하는 인물로 느껴졌다”고 말했다.

이후 촬영하면서는 “그녀를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 ‘가온이를 지키고 싶어하는 마음에서 비롯되었구나’라는 걸 느꼈다”며 촬영을 거듭할수록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되었음을 밝혔다.

박규영은 이 변화무쌍한 매력의 소유자 윤수현이란 인물이 가진 진정성과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 중이다. “형사 윤수현의 냉철하고 겁 없는 모습을 보여드리면서 김가온과 관련된 일에서는 사랑스럽고 여린 모습 등 사람 윤수현의 다양한 면면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캐릭터를 향한 애틋한 마음도 내비쳤다.

그런가 하면 앞서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가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가운데 김가온과 윤수현의 관계성을 담은 포스터 속 문구인 “그 녀석이 우는 게 싫어서 다섯 번이나 고백한 전과가 있어요”에 대해서도 그녀 역시 마음에 와닿았음을 고백했다.

“오랜 시간 함께 해온 수현이와 가온이의 관계, 가온이에 대해 기억하고 있는 감정들, 수현이가 가지고 있는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시켜드릴 수 있는 대사가 아닌가 생각된다”는 말을 통해 박규영이 얼마나 작품에 진심을 쏟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박규영은 “이 드라마 촬영에 임하고 있는 윤수현 역의 박규영으로서도, 시청자 박규영으로서도 정말 기대가 되는 드라마다. 많이 사랑해주시고 기대해주시기 바란다”며 본 방송 시청을 독려했다.

이처럼 작품과 캐릭터를 향한 애정과 진심으로 윤수현을 매력적으로 돋보이게 할 박규영에게 거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디스토피아 사회에 한 줄기 희망을 품고 묵묵히 제 길을 걸어가는 ‘악마판사’ 속 박규영의 활약은 7월 3일 토요일 밤 9시 tvN 새 토일드라마 ‘악마판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 hsjssu@osen.co.kr

[사진] tvN 새 토일드라마 '악마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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