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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또깡 작성일21-07-14 19:18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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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국제부부’ 외국인 아내들의 고향집 가운데, 출연진들의 감탄을 부른 곳은 어디일까.

4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서는 외국인 아내들이 ‘직접’ 고향 집을 소개한다.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집’과 관련된 다양한 일화가 오간다. VCR을 통해 각 나라에서 자신이 살았던 집을 소개하는 외국인 아내들로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나라마다 다른 특징을 보이는 것은 물론 집마다 특색 있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런가 하면 모두의 입을 벌어지게 한 집이 공개된다. 독특한 외관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꾸며져 있는 내관이 시선을 강탈하는가 하면 크기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넓은 마당과 수영장, 그리고 강 뷰를 자랑하는 집에 출연진들이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누구의 고향 집일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김희철은 끊임없이 찬탄하는 것도 잠시 그 집의 리모델링을 직접 했다는 아버지의 직업을 듣자 단박에 이해한다. 뿐만 아니라 알베르토는 “세계 여행하는 느낌이다”라며 흥미로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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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나라의 집에서 조심해야 하는 행동들이 밝혀진다. 김정민이 자신의 처갓집에서 경험했던 일화를 털어놓자 갑자기 스튜디오의 분위기가 바뀐다. 여기에 벨라루스 알리오나와 미얀마 찬찬도 주의해야 할 점을 이야기한다.

이처럼 각 나라의 문화차이는 물론 눈과 귀의 즐거움까지 선사할 ‘국제부부’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외국인 아내들의 고향 집과 그 집에서 주의해야 할 점은 14일(오늘) 밤 11시에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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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quo;국제부부’는 7회부터 방송 요일을 변경, 앞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MBN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저작권자 ⓒ 엑스포츠뉴스 (xportsnews.com)

<앵커>

정부가 수도권 집값 안정을 위해 이번 달 3기 신도시 사전청약을 실시합니다.

주변 시세보다 20% 이상 저렴해 청약수요자들이 대거 몰릴 전망입니다.

홍헌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3기 신도시 1차 사전청약 일정이 오는 16일 모집공고로 본격 시작됩니다.

정부는 수도권 집값 안정을 위해 3기 신도시 사전청약를 받기로 했습니다.

가장 처음으로, 이번 달 인천 계양과 성남 복정, 남양주 진접 등 총 5곳, 4333가구가 청약 대상입니다.

정부는 분양가를 지역별로 나눠 주변시세보다 20% 가량 저렴하게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 3기 신도시 청약은 계획대로 진행이 됩니다. 1차로 사전청약이 진행됩니다. 인천 계양은 59㎡ 3억 원대 후반, 남양주 진접은 4억 원대, 성남 복정은 6억 원, 위례는 5억 원대가 될 것입니다.]

때문에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청약 수요자들이 대거 몰릴 것으로 보입니다.

[임병철 부동산114 리서치팀장 : 주택가격 상승으로 추정 분양가격 수준이 다소 높은 곳도 있지만 주변 시세보다는 20~40% 낮아 젊은 층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 강남권 출퇴근이 용이한 지역은 청약 수요가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문가들은 본청약에 앞서 1~2년 앞당겨 진행되는만큼 시장 불안심리를 진정시킬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다만 일부에서는 분양가가 현재 인근 시세보다 비싸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실례로 인천 계양의 분양가는 전용 59㎡가 3억6천만원 수준인데, 인근 아파트 거래가와 비슷합니다.

또 청년·신혼부부가 6~7억 원의 분양가를 감당하려면 대출규모가 커질 수 있다는 점도 부담입니다.파워볼실시간

정부는 오는 10월과 11월, 12월 세 차례에 걸쳐 약 3만가구에 대한 사전청약을 순차적으로 진행합니다.

3기 신도시가 집값 안정 효과를 거두려면 계획대로 적시에 공급돼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았습니다.

한국경제TV 홍헌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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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유혜지]50대 유명 여배우 K 씨가 성폭행을 당했다면서 고소장을 제출했다가 오히려 무고 혐의로 피소를 당했다.

지난 13일 SBS 뉴스는 50대 유명 여배우 K씨가 올 초 여러 차례 성폭행을 당했다면서 경찰에 고소장을 냈다가 무고 혐의로 피소됐다고 보도했다.






법조 관계자에 따르면 여배우 K 씨는 지난 2017년 7월부터 2019년 9월까지 3차례 걸쳐 자신을 성폭행하거나,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50대 남성 사업가 A 씨를 고소했다.

하지만 경찰은 지난 4일 A씨의 성폭행 혐의에 대해 각하 처분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여배우 K 씨가 성폭행을 당하지 않았음에도 성폭행을 당했다고 자신을 무고했다"며 고소장을 제출했다.

A씨는 고소장에서 "(여배우 K 씨와) 2016년부터 4년간 연인 관계로 만나며 매달 1000만 원 상당의 금전적 지원까지 해줬다. 2020년 9월 결별하자 교제 당시 나눈 성관계 중 일부가 강압적이었다는 내용으로 허위 고소를 했다"고 주장했다.

지난해에도 A씨는 K씨가 자신의 가족과 지인 등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허위사실을 퍼뜨렸다고 고소했다. 당시 검찰은 K씨에게 벌금 1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고, 이에 불복한 K씨는 정식재판을 청구해 현재 1심 재판이 진행 중이다.

이 외에도 K씨는 A씨가 자신에게 여러 차례 문자 메시지를 보내며 협박하고 방송국 게시판에 악성 댓글을 남겼다며 상습협박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으로 맞고소했다.

유혜지 : reporter@topstarnews.co.kr / 취재 및 보도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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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인비테이셔널' 14일 개막
세계 톱랭커 대거 출전 샷 점검
선수 2명 한 팀 이뤄 경기 진행
박인비(왼쪽부터). 넬리 코르다, 하타오카 나사

박인비(왼쪽부터). 넬리 코르다, 하타오카 나사
도쿄올림픽 골프 여자부 경기는 다음달 4일 시작해 나흘 동안 펼쳐진다. 그전까지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그리고 ISPS 한다 월드 인비테이셔널이다. 올림픽 직전 대회의 경기력이 메달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우승을 노리는 선수들은 이 3개 대회에서 샷감을 끌어 올리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골프여제’ 박인비(33·KB금융그룹)와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23·미국),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는 하타오카 나사(22) 등 한·미·일 금메달 후보들이 14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6256야드)에서 개막하는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30만달러)에서 격돌한다.

한국대표 중 세계랭킹 2위 고진영(27·솔레어)과 김세영(28·메디힐)은 에비앙 챔피언십에 집중하기 위해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는다. 하지만 박인비와 김효주(26·롯데)가 나서고 코르다, 렉시 톰프슨, 대니엘 강(이상 미국), 브룩 헨더슨(캐나다), 하타오카 등 도쿄올림픽 우승 후보들이 대거 출전해 기량 점검에 나선다.

박인비는 시즌 첫 대회인 지난 3월 KIA 클래식에서 우승했고 4월 롯데 챔피언십 공동 2위,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 공동 3위에 오르는 등 11개 대회에 출전해 7차례나 톱10을 기록했다. 다만 최근 2개 대회에서 공동 40위, 공동 22위로 주춤해 반전이 필요한 상황이다. 코르다는 강력한 우승 후보다.

지난달 마이어 LPGA 클래식과 세 번째 메이저 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을 연달아 우승하며 이번 시즌 나홀로 3승을 달릴 정도로 샷감이 절정이다. 따라서 2주 동안 휴식을 취한 코르다가 이번 대회도 상승세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일본을 대표하는 하타오카는 지난달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에서 연장혈투 끝에 준우승을 거뒀고 지난주 마라톤 클래식을 제패해 올림픽을 앞두고 금메달 후보로 급부상했다.

2019년 창설된 이 대회는 선수 2명이 한 팀을 이뤄 경기를 치른다. 1, 3라운드는 공 하나로 같은 팀 선수 2명이 번갈아 샷을 하는 포섬 방식으로 열리고 2, 4라운드는 두 명이 각자의 공으로 경기해 더 좋은 점수를 팀의 성적으로 삼는 포볼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인비는 유소연(31)과, 김효주는 지은희(35)와 짝을 이뤘다. 제시카-넬리 코르다(미국), 에리야-모리야 쭈타누깐(태국) 등 자매들은 한 팀으로 나온다. 하타오카는 톰프슨과 같은 조에서 경기한다.

최현태 선임기자 htchoi@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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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어준씨./사진=뉴스1
방송인 김어준씨./사진=뉴스1
TBS교통방송과 방송인 김어준 씨에 관련 입장 표명을 아껴온 오세훈 서울시장이 대응에 나섰다.

서울시는 TBS가 보도한 '서울시 역학조사 지원 인력 감축', '역학조사TF(태스크포스) 해체'에 대한 2건의 보도와 관련해 "역학조사관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며 운영 중이고, '역학조사 TF'라는 조직은 운영한 바 없어 사실과 다르다"며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신청서를 14일 제출했다고 밝혔다.

TBS는 지난 9일과 13일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프로그램에서 각각 "서울시가 3, 4, 5월보다 역학조사관을 줄였다", "서울시 전담 역학조사 TF를 최근에 해체했는데 오 시장 이후에 있었던 일이다, 6월 24일에 해체했다" 등의 발언을 했다. 이에 대해 서울시는 사실과 다르고 방역에 혼선을 줄 수 있어 정정보도를 청구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의 역학조사관은 지난 3월 말 기준 90명으로 운영되다 4월에 73명으로 변경된 이후, 현재 75명으로 유사한 수준으로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3~5월 대비 역학조사관을 줄였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는 것이다. 서울시는 또 작년 코로나19(COVID-19) 발생에 따라 역학조사 역량을 강화해 감염병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역학조사 전담조직인 '역학조사실'을 지난해 7월 30일자로 신설했고 현재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사진=머니투데이DB

오세훈 서울시장./사진=머니투데이DB
서울시 측은 "TBS는 사실과 다른 왜곡된 보도로 서울시가 적극 대응하고 있는 코로나19 역학조사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를 저하시켰다"면서 "특히 오 시장 이후에 인력을 축소한 것처럼 보도하여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서울시 공무원들의 희생과 노력을 평가 절하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사실과 다른 보도는 서울시의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신뢰도를 저하시키고 향후 지속될 방역대책 수행에 막대한 지장을 주며 시민에게 혼선을 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정정보도를 청구한다"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올바른 정보제공에 적극 노력해 방역에 혼선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기성훈 기자 ki030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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